저희가 만드는 것
혼자서도, 둘이서도.
뭐가 다르냐면
하나하나 공들여 만들어요.
화면이 아니라 방
둘러보고, 서랍을 열고, 물건을 집어서 어디에 쓰는지 알아내요.
찍을 필요 없음
필요한 건 전부 방 안에 있어요. 상식 퀴즈도, 숨은 픽셀 찾기도 없어요.
10개 언어
번역기에 돌린 게 아니라, 언어마다 처음부터 다시 썼어요.
저희 생각
군더더기는 빼고, 감이 오는 순간은 더.
방은 작은 것까지 눈에 들어올 만큼 조용해야 한다고 생각해요. 저녁 시간만 채우는 방 50개보다, 곰곰이 생각해 볼 만한 방 몇 개가 낫다고 봐요. 그래서 게임마다 방은 몇 개뿐이고, 방마다 좋은 아이디어가 하나씩 숨어 있어요.
해 보셨나요? 어디서 감이 왔고 어디서 막혔는지 feedback@playtheclick.com으로 알려 주세요.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