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인용 게임 전부 열기
- 모든 1인용 게임의 모든 방, 지금 바로
- 다음 방까지 24시간 기다릴 필요 없음
우리를 태워 온 배를 다시 깨우는 방탈출
이 게임은 ‘블랙손 대학’ 다음에 열려요. 전체 이용권으로 지금 바로 하기
누군가 돌아오기를, 배는 몇 년이나 기다렸어요. 구역 다섯 개, 시스템 다섯 개. 살며시 깨워 주세요.
누군가 돌아오기를, 배는 몇 년이나 기다렸어요. 구역 다섯 개, 시스템 다섯 개. 승무원들이 남긴 단서대로 하나씩 맞춰야 다음 해치가 열려요. 조명, 공기, 난방, 통신, 추진 순서로 살며시 깨워 주세요.

정착민 전부를 이곳까지 태워 온 배예요. 마지막 착륙선이 내려간 뒤, 승무원들은 절차대로 배를 끄고 땅으로 돌아갔어요. 그 뒤로 배는 줄곧 이 행성을 돌고 있어요. 어둡고, 차갑고, 조용하게. 그래도 작은 불빛 하나만은 아직 숨을 쉬고 있어요. 이제 정착지는 커졌고, 다시 이 배가 필요해요. 그래서 배를 깨우러 혼자 올라왔어요.
몸이 깨어나듯 배도 차례대로 깨어나요. 조명, 공기, 난방, 통신, 추진 순서예요. 구역마다 하나씩 해 나가세요. 손전등으로 주위를 둘러보고, 꼬리표가 달린 것을 열어 보고, 승무원들이 남겨 둔 단서를 찾아 시스템을 하나씩 맞춰 주세요. 구역 하나를 깨울 때마다 다음 구역으로 가는 해치가 열려요.
여기에는 고장 난 것도, 숨겨 둔 것도 없어요. 승무원들은 배를 조심스럽게 재워 두었어요. 필요한 건 전부 방 안, 두고 간 바로 그 자리에 있어요.



우리를 태워 온 배를 다시 깨우는 방탈출
이 게임은 ‘블랙손 대학’ 다음에 열려요. 전체 이용권으로 지금 바로 하기
게임 방법이 궁금하세요? 자주 묻는 질문 보기